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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생산‘청풍흑찰’등 3품종 종자 보급!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2/01/07
조회 35
첨부
- 국내육성 벼 3품종 7,120kg, 2월 4일까지 시군농업기술센터로 신청 -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은 도내 재배 흑찰벼 중 최고수량 품종인 ‘청풍흑찰’ 등 3품종에 대해 지난해 생산된 우량종자를 충북도 재배 희망 농가에 우선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품종과 수량은 ‘청풍흑찰’ 2,080kg, ‘청풍흑향찰’ 280kg 및 ‘알찬미’ 4,760kg 등 3품종 7,120kg이다. 재배를 희망하는 농가는 2월 4일까지 지역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알찬미’의 경우는 재배적응지역 시군에 한정해서 보급할 예정이다.
 
공급가격은 정부보급종 미소독 단가 기준으로 공급할 예정이며, 미소독 종자이므로 농가에서는 철저히 종자소독 후 사용해야 한다.
 
금년 보급하는 종자 중 ‘청풍흑향찰’은 검정찰벼로 구수한 누룽지 향이 일품으로 수량은 539kg/10a인 중만생종이다. 다만 키가 85cm로 다소 크므로 도복 방지를 위한 시비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청풍흑찰’은 현미 수량이 580kg/10a로 검정찰벼 중 수량성이 높은 중만생종이다. 키가 작아 농가의 선호도가 높고 진천과 충주지역을 중심으로 재배되는 주력 특수미 품종이다.
 
다음으로 ‘알찬미’는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최고품질 품종 중 하나로서 키가 69cm로 작아 도복에 강하고, 쌀수량이 538kg/10a로 밥맛이 우수한 특징이 있고 추청벼를 대체할 품종으로 주목받고 있다.
 
키가 작아 쌀수량 증대를 위한 질소질 비료 과다시비 시 품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도 농업기술원 답작팀 이종원 팀장은 “우리 지역에서 재배 안정성이 높고 품질도 우수 품종 개발을 위해 다각적인 연구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라며, “농가 선호도와 소비자 기호도가 높은 새로운 품종을 신속히 보급할 수 있도록 현장시연과 농업인컨설팅 등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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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담당자
지원기획과 > 홍보지원팀 > 민대홍 (☎ 043-220-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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