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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갈색 팽이버섯 신품종 ‘초코팽이’ 개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1/10/05
조회 32
첨부
- 진한 갈색으로 버섯 발생이 균일하며 수량성이 높은 특징 보여 -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은 갓 색이 진한 갈색이며, 수량이 높은 갈색 팽이버섯 ‘초코팽이’신품종을 육성하여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도 농업기술원은 갈색 팽이버섯 5품종을 개발했다. 그 중 진한 갈색 팽이버섯 품종인 ‘흑향’과 ‘여름향2호’의 단점을 보완하여 새로운 품종인 ‘초코팽이’가 탄생하였다.
 
이번에 육성한 팽이버섯 신품종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우수 교배계통 선발과정을 거친 후 3차례의 품질 특성 및 생산력 검증과 현장에서 농가실증 시험까지 끝내고 지난 9월 24일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 출원하였다.
 
출원된 신품종의 품종명은 갓 색이 진한 갈색을 띠며, 그 색깔이 마치 초콜렛 같다고 하여 ‘초코팽이’라는 이름으로 명명하였다.
 
이번에 출원한 ‘초코팽이’는 진한 갈색 팽이버섯의 기존 품종과 비교하여 버섯 발생률이 균일하며 버섯 대의 색깔이 전체적으로 일정한 미색을 띤다. 버섯 재배 배지 병 당 유효경수는 24%, 수량은 19% 증대를 보인 다수성 품종이다.
 
도 농업기술원 전종옥 버섯팀장은 “버섯 재배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농업인과 소비자가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품종을 육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라며, “기존 갈색팽이 품종의 단점을 보완한 ‘초코팽이’버섯이 신속히 재배농가에 보급되어 소득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종합적 기술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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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담당자
지원기획과 > 홍보지원팀 > 민대홍 (☎ 043-220-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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