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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웅 농촌진흥청장, 충북 괴산 노지 디지털농업 사업장 방문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1/10/01
조회 39
첨부
- 노지 콩 디지털농업 ICT기술 적용 시범사업 점검 -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은 농촌진흥청 허태웅 농촌진흥청장이 9월 30일 충북 괴산의 콩 디지털 농업 연시회 현장을 방문하여 노지 콩의 디지털기술 적용 사업성과를 살피고 영농현장 적용 방안에 대해 충청북도 지역관계자와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괴산 노지 콩 스마트농업단지는 불정면 탑촌, 앵천리 일대에 초고속의 네트워크, 사물인터넷 기술을 포함한 첨단 ICT 기술을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1개소, 농기계센터 1개소 등 53ha, 184필지 규모로 조성 중에 있다.
 
노지 콩 디지털기술 시범사업은 관행농업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데이터 중심의 예측기반'으로 노지 농업의 디지털 농업의 전환을 위해 시범사업 단지 내 작물의 생육과 관련된 생육환경정보(기상환경, 토양환경, 토양영양) 작물생육정보 및 재배이력 등의 다양한 데이터가 수집되어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은 충북 괴산군 콩 재배지에서 농작업기계화, 물관리, 드론방제, 디지털 트랩 등의 개별 기술을 투입한 노지 디지털 농가 현장 실증시험을 선보였다. 국립농업과학원은 드론을 이용한 영상진단기술로 작물의 양·수분 상태, 병해 진단, 스마트 콩·선별 및 저장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하였다.
 
서형호 농업기술원장은 “데이터 기반의 첨단 디지털농업은 농가인구 감소, 농촌 고령화, 급속한 기후변화 등 수많은 난제를 풀어줄 열쇠가 될 것이다.”라며, “개발된 실증기술을 충북도내 시군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하여 노지 특화작목에 확대 적용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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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담당자
지원기획과 > 홍보지원팀 > 민대홍 (☎ 043-220-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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