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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여름철 인삼 고온피해 예방 당부!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1/06/10
조회 33
첨부
- 충북농기원, 고온기 폭염대비 인삼밭 관리요령 제시 -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올해 여름철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인삼 고온피해 예방을 위해 미리 대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인삼은 대표적인 저온성 작물로 생육적온이 20℃ 내외이며, 고온 건조한 날씨에 30℃이상의 기온이 5~7일 이상 지속되거나 32℃이상의 폭염이 2~3일 지속될 경우 고온피해가 발생한다.
 
인삼의 고온피해가 발생할 경우 잎 가장자리 전체가 회갈색으로 타들어 가면서 식물체 전체가 말라죽게 된다. 연령이 어린 인삼일수록 피해가 더 심하게 나타난다.
 
이에 따라 여름철 고온기 인삼밭 관리에 특별히 유의해야 한다. 먼저 개량형 울타리를 설치하고 온도가 오르기 전 측면 차광망을 걷어 통풍이 원활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해가림시설 내 15~20칸(27~36m)마다 중간통로를 설치하여 해가림시설 내 온도 상승을 억제하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건조한 토양에서는 토양 수분이 감소하고 염류 농도가 높아짐에 따라 수분흡수가 불량해지고 염류에 의한 2차 피해가 가속화 될 수 있다. 따라서 두둑이나 고랑에 충분히 물을 주어 토양 내 수분과 온도를 유지하고 염류가 쌓이지 않도록 하며, 효율적인 물 공급을 위해서 점적관수 시설을 설치하는 것이 좋다.
 
최재선 충북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은 “최근 지구 온난화와 여름철 폭염으로 매년 인삼 고온피해가 우려된다.”며“초기 인삼밭 조성 시 예정지 관리부터 철저한 준비와 묘삼 정식 후 차광 시설보강 및 적기관수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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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담당자
지원기획과 > 홍보지원팀 > 민대홍 (☎ 043-220-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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