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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농업인 가공사업장’식품안전 최우선!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1/04/27
조회 57
첨부
- 위생·안전 시설개선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제품생산 지원 -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농업인 소규모 가공사업장의 식품안전관리 기술 확대를 위해 도내 7개소에 330백만원을 투입하여 위생·안전시설 개선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6개 시군(청주, 충주, 제천, 영동, 진천, 괴산 2)에 홍삼즙, 떡류, 두부, 장류 등을 생산하는 소규모 창업농가를 중심으로 맞춤형 시설개선과 노후화 된 가공장비의 교체 그리고 위생·안전시설이 설치된다.
 
농식품 시장의 발 빠른 대응을 위해 소규모 농업인 가공사업장에 HACCP(식품안전관리 인증)과 위생 컨설팅도 병행 추진하여 가공제품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더불어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증폭되는 상황에 식품 간 교차오염 방지를 위한 작업장 구획도 정리 한다. 무균 발효실 설치, 위해해충 방제 등 HACCP 인증 요건에 맞는 중점관리 부문의 시설보완이다. 이로써 해당 사업장 농업인의 위생안전의식을 함양함으로서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생산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도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 신형섭 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농업인 가공사업체의 식품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하여 지속적인 기술지원 방안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0년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식품소비 행태 조사결과에 따르면 소비자가 식품구매 시 가장 중시하는 요인으로 식품안전보장(34.7%), 식품의 적정가격(30.2%), 식품관련 피해구제(18.2%) 순으로 나타났다. 즉, 소비자들은 농식품 구매 시 무엇보다도 식품의 안전성을 중시하는 소비행태를 보이고 있다는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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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담당자
지원기획과 > 홍보지원팀 > 민대홍 (☎ 043-220-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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