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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과수화상병 차단 가상훈련 실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1/04/07
조회 46
첨부
- 개화기 전년보다 4~5일 빨라져,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서둘러 추진해야 -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과수 개화기가 빨라짐에 따라 이달 6일 과수화상병 종합대책 최종 점검을 서둘러 시작하고, 시군과 함께 신속대응 가상훈련을 추진하는 등 사전방제 활동에 총력을 기울였다.
 
도는 과수화상병 신속 현장대응 시군 실무자 교육을 4월 7일 추진하고, 이달 12일부터는 시군별 가상훈련도 실시한다. 이는 시군에서 병 발생 가정 하에 추진절차를 이행하는 훈련이다. 관계자들이 병 발생 신고부터 시료채취, 통제선 설치 등 현장대응과 손실보상금 지급 등의 서류작업까지 직접 실행하는 과정을 도에서 모니터링하고 평가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충북도는 타 도에 앞서 ‘공적방제 및 손실보상 표준운영절차(SOP)’를 수립하는 등 농가를 안정시키고자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SOP의 주요 내용은 사전에 인력·장비 자원을 확보하고 표준화된 행정처리 서식을 만들어 방제와 손실보상 처리기간을 전년의 1/2로 단축시키는 효과가 있다.
 
도 농업기술원 최재선 기술보급과장은 “전년보다 병 발생이 빨라질 것을 대비하여 교육과 가상훈련 등 사전 준비에 온 힘을 다할 것”이라며 “도내 전 과수농가가 개화기 예방 약제 살포를 철저히 하고 과원 내 출입자 차단방역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충북농기원은 지난겨울 과수화상병 궤양 제거 및 사전방제에 대해 과원보유자와 작업자 1만8천여 명을 교육했고 SNS, 유튜브 등을 통해 6만 5천여 건의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한 간부급 공무원의 담당시군 지정으로 과수화상병 예찰·방제 추진상황을 파악하는 지역담당관제도 운영하며 과수화상병 발생 차단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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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담당자
지원기획과 > 홍보지원팀 > 민대홍 (☎ 043-220-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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