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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농업 촉진, 토양 빅데이터 구축 본격 시동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1/04/02
조회 66
첨부

디지털농업 촉진, 토양 빅데이터 구축 본격 시동
- 충북농기원, 토양․수질 등 농업환경 자원의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지속성장 가능 농업실현을 위해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 플랫폼 구축의 일환으로 농업환경자원의 측정과 평가를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업환경자원 변동평가 연구 사업은 친환경농어업법 제10조, 제11조에 의한 법적의무 사항으로 1999년부터 밭, 과수원, 논, 시설재배 토양의 화학성, 농업용수 수질조사를 시작하였다. 2007년 토양 물리성과 2017년 비료사용 실태조사가 추가되어 4년 1주기로 추진하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은 올해부터 시작되는 제6차 농업환경자원 변동평가 연구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025년까지 5년간 국비 17억 원을 확보하였다. 일반농경지 토양미생물의 실태조사와 토양, 농업용수 내 잔류농약 및 유해미생물 변화상을 추가하여 데이터 수집, 분석에 나선다. 이러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스마트농업 기틀을 구축하고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과 탄소저감 농법 등 농업 지속가능성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해 시행된 공익직불제 대상을 확대하고자 비료 사용기준이 설정되지 않은 도라지 등 5작목의 비료 표준사용량 연구도 5년간 추진한다. 현재 농촌진흥청 토양환경정보시스템(흙토람)에서는 226개 작물에 대해 비료 시비처방을 받을 수 있어 비료 사용기준이 설정되어 있다.
 
도 농업기술원 친환경연구과 정택구 농업연구관은 “토양, 농업용수, 미생물, 농약 등 농업환경자원의 빅데이터 수집 및 활용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라며, “앞으로도 현장중심의 농업연구를 체계적으로 수행하여 충북지역에 최적화된 스마트농업 기술을 개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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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담당자
지원기획과 > 홍보지원팀 > 민대홍 (☎ 043-220-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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