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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영동군, 농업기술원 분원설립 업무협약 체결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1/03/25
조회 111
첨부
- 부지매입 및 무상임대 등 협약, 농기원 분원 설립 본격 추진 -
 
충북도(도지사 이시종)와 영동군(군수 박세복)은 3월 23일 충청북도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남부권에 추진 중인‘농업기술원 분원설립’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된 도와 영동군의 이번 협약을 통해 민선7기 이시종 도지사의 공약사업인 남부권 농업기술원 분원설립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역할과 협력내용을 정하여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도는 농업기술원 분원 설립 타당성조사 연구용역을 마쳤고, 영동군 용산면 일원 37,000㎡의 부지에 예산을 투입해 오는 2022년까지 농업기술원 분원설립을 완료 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도는 지방재정투자심사 등 행정적인 사전절차를 추진하고, 영동군은 분원설립 예정 부지를 매입하여 도에 무상임대 할 예정으로 사업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에 나서고 있다.
농업기술원 분원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디지털농업 기술개발과 기후변화 대응기술 그리고 남부3군의 주력 작목인 과수의 무병묘 생산 연구 및 보급 등 농업기술원 본원과의 차별화 된 연구에 집중 할 계획이다.
 
도 농업기술원 송용섭 원장은“영동에 설립 될 농업기술원 분원은 제천에 추진 중인 충북자치연수원 이전사업과 더불어 지역균형발전의 상징이 될 것이다.”라며, “최근 발표한 7개 연구소의 딸기, 양파, 호두, 토종다래, 동애등에, 전통주, 채식주의 식단 등 신(新) 특화작목 육성계획과 더불어 남부권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나아가 충북농업의 지속적인 미래성장 동력을 창출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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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담당자
지원기획과 > 홍보지원팀 > 민대홍 (☎ 043-220-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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