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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기관, 신성장 동력 구축에 96억 원 투입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1/03/24
조회 71
첨부
- 충북농기원, 미래지향적 농업 육성에 초석을 다지다 -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2021년도 농촌지도기반조성 사업 96억 원을 투입하여 도 농업기술원 및 시·군 농업기술센터의 연구, 지도 역량강화 시설을 구축하여 지역농업 발전을 이끌 중추기관으로 육성 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도내 농촌지도기관의 기술개발 촉진과 신기술 보급의 확산을 위해 시설 및 장비 확충을 통하여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농촌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 추진되는 세부사업으로는 ▲음성의 친환경농업 교육관 신축 등 과학영농시설 구축 56억 원, ▲지역특화작목 육성을 위한 도 기술원 연구기반조성 24억 원이 투입된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비대면 교육시설 개선 9억 원, ▲농업 현장서비스 강화 지도 장비 지원 7억 원 등 총 96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지속 가능한 신성장 농업 창출을 이끌어 내기 위한 사업에 초점을 맞춰 펼쳐진다.

특히 도 농업기술원이 추진하는 농촌지도기반조성 사업은 지역농업발전에 앞장서고 그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11월 11일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최한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 지원기획과 한경희 과장은 “지역 여건에 적합한 교육시설과 장비 지원으로 전문 농업기술 지도체계 확립을 통해 농업·농촌·농업인이 함께 행복한 활력이 넘치는 지도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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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담당자
지원기획과 > 홍보지원팀 > 민대홍 (☎ 043-220-5721)

※ 이 페이지에 대한 저작권은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이 소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