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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동 사료작물 재생기 맞아 철저한 포장관리 당부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1/02/17
조회 52
첨부
- 충북농기원, 진압과 웃거름 작업으로 15%이상 생산성 향상 -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전년대비 추워진 날씨로 월동작물의 봄철 생육 재생이 지난해 보다 8일 늦어 23일로 예상됨에 따라 서리발 피해 예방을 위해 눌러주기와 웃거름 주기 등 철저한 포장관리를 당부하고 나섰다.
 
소를 사육하는 농가들에겐 없어서는 안 될 매우 중요한 먹이인 사료작물은 월동 전후에 배수로를 정비하고 눌러주기만 잘 해도 생산량을 최소 15%이상 향상시킬 수 있다. 땅이 녹기 시작할 때 눌러주면 서릿발에 의해 작물의 밑동이 솟구쳐 올라 드러나 있던 뿌리를 토양과 밀착시켜 봄철 건조피해를 방지하고 뿌리의 발육과 가지치기를 촉진시켜 수량을 높일 수 있다.
 
이러한 시기에 웃거름을 살포하면 분얼 촉진과 재생에 도움이 되어 매우 유용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살포 시기는 기상여건에 따라 약간 달라질 수 있지만 평균기온이 5~6℃ 이상으로 오르고 월동 후 생육이 시작될 때로, 중부지방은 2월 중하순, 중북부지방은 3월 상순 정도가 적당하다.
웃거름 양은 이탈리안 라이그라스의 경우 ha당 요소비료 11포(220kg), 청보리와 호밀은 6~7포(120~140kg) 정도를 뿌려준다. 만약 가을에 퇴비를 많이 넣었거나 봄철에 가축분뇨를 뿌릴 경우에는 화학비료 양을 그 만큼 줄여야 한다. 또한, 봄철 잦은 강우를 대비하여 미리 배수로 정비를 철저히 해주어 습해 피해를 받지 않도록 조치해 줘야 한다.
 
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최재선 과장은 “파종 이후 월동 사료작물의 안정적 수량 확보의 핵심 작업은 땅이 녹아 작물이 재생하는 시기에 눌러주기와 웃거름 시용 그리고 배수로 정비이다.” 라며, “축산 경영비 절감을 위한 이른 봄 사료작물 재배 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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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획과 > 홍보지원팀 > 민대홍 (☎ 043-220-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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