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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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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영동군 지역을 중심으로 갈색여치 대발생(2006, 2007년)
  • 산림인근 농경지 피해발생(복숭아, 사과, 자두, 포도 등)

갈색여치란

  • 분류학적 위치: 메뚜기목, 여치과
  • 학명: 갈색여치(=긴어리여치=팔공여치) Paratlanticus ussuriensis (Uvarov)
  • 섭식: 잡식성
  • 월동: 알 상태로 땅속에서 월동
  • 분포: 우리나라, 중국, 러시아
갈색여치 시기별 밀도변화

형태

  • 갈색여치 성충의 몸길이는 3~4cm 정도이고, 몸은 전체적으로 갈색 또는 암갈색이며, 배의 아랫부분은 밝은 녹색이다.
  • 날개는 퇴화되어 축소되었으며, 성숙한 개체의 앞날개는 앞가슴 길이와 비슷하고, 뒷날개는 더 짧다.
  • 암컷의 산란관은 길고(2.5~3.0cm), 아래쪽으로 약간 휘어져 있다.
  • 더듬이는 암컷(8.0~8.5cm)이 수컷(6.8~7.6mm)보다 길다.
  • 강력한 뒷다리를 갖고 있으며, 점핑하기에 수월하다.
갈색여치의 모습

발생생태

  • 1년에 1회 발생한다. 알로 월동하며, 약충은 4~6월, 성충은 7~8월에 출현한다.
  • 7~8월에 산란된 알은 휴면알로 다음해 봄에 부화한다.
  • 알은 땅속에 산란하며, 암컷한마리가 90~100개정도 산란한다.
갈색여치의 발생생태

피해증상

  • 야산에 인접한 복숭아, 자두, 포도, 사과원에 대량 출현하며, 한나무에 수십 마리씩 모여서 주로 과실을 갉아 먹는다.
  • 성충은 동식물성 먹이를 가리지 않는 잡식성이며, 강력한 저작력을 지녀 봉지를 씌운 과실까지 가해한다.
  • 피해가 심한 과원은 야산과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특히 참나무 등 활엽수가 많은 지대에서 피해가 심하다.
갈색여치의 피해증상

방제법

  • 아래 약제들은 갈색여치에 효과가 있으므로, 반드시 적용작물에 등록된 약제를 살포한다.
  • 천연재료 이용 방제 : 막걸리+어분으로 갈색여치 유인 후 포살
방제법
등록약제 제형 살충율 적용작물
일반명 상표명
페니트로티온 스미치온, 메프치온, 경농메프, 새메프, 메프 수화제 100 사과, 포도, 배
펜토에이트 엘산, 씨디알, 동부(경농, 서한, 영일)파프 유제 100 사과
다이아지논 + 에토펜프록스 뚝심 수화제 100 사과, 복숭아, 포도
크로르피리포스 + 알파싸이퍼메스린 강타자, 진굴탄 유제 100 사과, 배
  • 복숭아주스 > 막걸리+어분 > 어분 > 막걸리 순으로 갈색여치 유인
갈색여치 포살을 위한 유인물질 선발
  • 친환경복숭아원에서 갈색여치 방제
    • 갈색여치의 적용약제인 다이아지논+에토펜프록스(뚝심), 페니트로티온을 갈색여치 약충이 과원으로 들어오기 직전인 5월 1일, 5월 8일에 구릉지나 야산으로 약제를 살포
    • 5월 하순이후에 발생되는 갈색여치는 유인물질(복숭아 쥬스)과 유인트랩을 이용하여 방제
갈색여치 포살을 위한 유인물질 선발
정보담당자
친환경연구과 > 작물보호팀 > 한종우 (☎ 043-220-5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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