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Home > 알림마당 > 보도자료 > 보도자료
  • 현재페이지 프린트
  • 현재 페이지 URL 복사

뷰어  다운로드

  • 아래아한글 뷰어 2007  다운로드
  • Acrobat Reader 한글판 V7.0 뷰어 다운로드
  • Microsoft 엑셀 뷰어 다운로드
  • Microsoft 파워포인트 뷰어 다운로드
  • Microsoft 워드 뷰어 다운로드
게시글 상세보기
들녘경영체와 연계한 쌀 가공산업 효과 만점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1/04
조회 179
첨부
- 미잠米과, 햅쌀로 만든 쌀빵․쌀국수 본격 생산 돌입 -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들녘경영체 연계 쌀 가공산업 육성 시범사업을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2년 연속사업으로 추진하여 쌀 가공제품 생산시설을 완공 ‘미잠米과’라는 상표 등록을 마치고 쌀빵‧쌀국수 생산을 본격화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본 시범사업은 쌀 가공식품산업 육성을 통한 쌀 수급안정과 소비 확대를 위한 사업이다. 진천군 이월면 미잠리에 농촌진흥청에서 육성한 팔방미, 한가루 등 가공용 벼 재배단지 126ha를 조성하였다. 기존 습식 제분을 대신해 비용을 절감할 수 건식 쌀가루 제분설비를 갖춘 쌀 가공식품공장을 2018년에 준공하여, 단지에서 생산된 햅쌀을 이용 밀가루를 전혀 섞지 않은 쌀빵과 쌀국수를 생산, 판매하고 있다.
 
쌀빵․쌀국수의 원료곡으로 많이 이용하고 있는 팔방미라는 가공용 벼 품종은 수량이 10a당 633kg로 초다수성이며, 아밀로스 함량이 29.5%로 높아 빵과 면 제조에 적합한 품종이다. 또한, 주요 병해충 도열병과 쓰러짐에 강해 충북지역에서 안전하게 재배할 수 있다.
 
미잠米과에서는 지역 축제, 우수 급식·외식대전 및 한가위 명절 선물전에도 참가해 시식행사를 진행하였고, 블로그, SNS, 네이버 스토어 등을 통한 온라인에도 홍보하여 밀가루보다 건강에 좋은 우리 쌀로 만든 빵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 구범서 기술보급과장은 “쌀은 밥이라는 관념에서 벗어나 다양한 방식으로 소비될 수 있도록 새로운 쌀 가공상품 개발과 건식 쌀가루용 벼 안정 생산기술을 확대 보급을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다음글 청산포도수출협의회 김완수 회장 대통령상 수상 영예
이전글 충북농기원, 2019년 농촌지도 시범사업 428억원 투입
정보담당자
지원기획과 > 홍보지원팀 > 류지홍 (☎ 043-220-5721)

※ 이 페이지에 대한 저작권은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이 소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