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Home > 알림마당 > 보도자료 > 보도자료
  • 현재 페이지 내 트위터로 정보 보내기
  • 현재 페이지 내 페이스북으로 정보 보내기
  • 현재페이지 프린트
  • 현재 페이지 URL 복사

뷰어  다운로드

  • 아래아한글 뷰어 2007  다운로드
  • Acrobat Reader 한글판 V7.0 뷰어 다운로드
  • Microsoft 엑셀 뷰어 다운로드
  • Microsoft 파워포인트 뷰어 다운로드
  • Microsoft 워드 뷰어 다운로드
게시글 상세보기
와인특허, 국내 와인 시장에 새바람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12/06
조회 31
첨부
- 충북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 특허기술 4종, 7개 업체에 통상실시 -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와인연구소에서 개발한 4개 와인 관련 특허기술을 실용화하기 위해 충북과 경북 7개 업체와 12월 6일 통상 실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술이전하는 특허기술은 와인 부산물이 첨가된 쌀쿠키 제조방법, 복숭아 블렌딩 와인, 향미가 개선된 아로니아 와인, 와인코팅 팽화과자의 제조방법 등 4개 기술이다.
특허기술별 계약업체는 ‘도란원’(샤토미소와인), ‘불휘농장’(시나브로와인), ‘여포와인농장’(여포의 꿈), ‘맥아당바이오’로 와인 부산물 쌀쿠키를 생산할 계획이며, ‘덩굴농장’(위너와인)은 복숭아 와인을, ‘늘푸른농원’(둘레와인)은 아로니아 와인을 상품화할 예정이며, 경북 상주의 ‘상주명품’은 팽화과자를 제조하여 판매할 계획이다.
이번 통상 실시 계약 체결로 와인 판매뿐만 아니라 농가 와이너리에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체험·관광용 프로그램으로 특허 기술을 활용하여 와인 산업 활성화와 영동와인 홍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와인연구소 노재관 소장은“앞으로도 농업기술원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을 바탕으로 현장이 필요로 하는 한발 앞선 기술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개발된 기술이 다양한 상품으로 현장에서 실용화 될 수 있는 지역농업 혁신 트라이앵글 시스템을 활용하여 기술이전 교육 및 상품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다음글 충북농기원, 마늘 바이러스병 피해경감 연구 진행
이전글 충북농기원, 농업기술대학에서 SNS마케팅 전문가 55명 배출
정보담당자
지원기획과 > 홍보지원팀 > 류지홍 (☎ 043-220-5721)

※ 이 페이지에 대한 저작권은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이 소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