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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의 추억이 새록새록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11/07
조회 17
첨부
- 36년 전과 달라진 감 깎기 작업 -
 
 
겨울의 문턱으로 들어선다는 입동(立冬)을 맞아 영동군 심천면의 한 농가에서 기계를 이용 곶감을 만들기 위한 작업이 한창이다.

사진의 왼쪽은 1982년 손으로 일일이 감을 깎는 농촌주부들의 환한 표정에서 달라진 농촌의 풍경과 옛날 고향의 추억이 새록새록 묻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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