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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두렁 태우지 마세요.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2/03/09
조회 2796
첨부

논·밭두렁 태우지 마세요.

충북 농업기술원, 논둑 이로운 곤충 89%, 해충은 11%불과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조광환)은 3월이 되면 해충 방제를 위해 관행적으로 해오던 논·밭두렁 태우기는 잘못된 상식이라며, 금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논·밭두렁 태우기가 병해충 방제에 효과가 클 것으로 생각하여 논·밭두렁 태우기가 근절되지 않고 있으나 방제효과보다는 논·밭두렁에서 월동하고 있는 병해충의 천적인 거미류 등의 피해가 커 오히려 방제효과를 떨어뜨리고 있다.

   논둑의 경우 거미류 등 유익한 곤충이 89%인 반면 해충은 11%에 불과하다.

   법적으로도 강력히 규제하고 있다. 실수로 산불을 낸 경우 3년 이하의 징역이나 1,5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고 허가를 받지 않고 산림이나 산림인접 지역에 불을 놓을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등 무거운 처벌을 받게 된다.

   연평균 발생된 산불 478건 중 대부분이 봄철에 발생되고 그중 26%가 논·밭두렁 소각이 원인으로 지난 10년간 60여명의 농업인이 사망했다는 자료도 있다.

   충북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잘못된 상식으로 관행적으로 행하여 오던 논·밭두렁 태우기를 이제는 금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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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담당자
지원기획과 > 홍보지원팀 > 류지홍 (☎ 043-220-5721)

※ 이 페이지에 대한 저작권은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이 소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