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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직설 상담센터, 새해 영농현장 컨설팅 준비 완료!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1/01/07
조회 41
첨부
- 충북농기원, 영농현장 맞춤 서비스로 강소농 자립역량 강화 -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새해를 맞아 강소농과 자율 모임체 비대면 기술보급은 물론 청년농업인과 귀농인의 조기 영농정착 지원을 위한 민간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농사직설 상담센터(1899-5579)의 맞춤형 컨설팅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기술원은 지난 2011년부터 경영규모가 작은 농업인들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비교우위작목 선택과 비용절감, 품질향상, 고객확대, 가치증진의 역량개발을 통해 경영수익 모델을 개선해 오고 있다. 충북은 올해 농촌진흥청에서 직접 채용한 5명의 강소농 민간전문가들의 인력을 지원받아 현장 기술지원 활동에 나선다.
 
전문가들은 강소농과 청년 창업농 경영실태 조사·진단 및 처방 등 경영개선 지원과 분야별 현장 애로기술 컨설팅 등 최신기술 정보제공 및 지역동향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코로나19로 영농현장에 원활히 투입되기 어려운 상황에 대비하여 비대면 온라인 콘텐츠 활용 홍보물 제작, 영농기술 정보제공, 유튜브 채널 영상제작 등 다각도로 현장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현재 경영관리, 생산기술, 비대면 지원 등 3개 분야에서 멘토 역할을 수행 하게 된다.
 
또한, 디지털 농업 시대에 성장 가능성이 있는 전업농 미만의 중소규모 청년 가족농을 중점 육성하여 농촌의 젊은 인력 유입과 지방소멸을 막기 위한 농촌 활력화 기반 마련에도 큰 역할을 담당한다.
 
강소농 민간전문가 남상영 전문위원은 “작목중심 현장대면 활동과 비대면 컨설팅 병행으로 농촌의 희망인 청년 농업인들을 조기에 정착 시켜 강소농으로 육성해 나가겠다.” 며, “현장 애로기술 해결과 유통방식 개선 등 농업인 소득 창출을 이끌어 내어 컨설팅 만족도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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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담당자
지원기획과 > 홍보지원팀 > 민대홍 (☎ 043-220-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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