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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기 농기계 사용 전 미리 점검하세요!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3/20
조회 92
첨부
- 농기계 점검·정비로 안전사고 예방하고 농기계 수명 연장 -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영농기를 맞이해 각종 농기계의 고장 수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전 점검을 당부했다.
 
경운기, 트랙터, 이앙기 등 주요 농기계는 우선 쌓인 흙이나 먼지를 털어내고 녹이 슨 부분은 기름칠을 한다. 엔진 오일이나 미션오일 등은 보충하거나 교환을 해야 하며 윤활유는 필요한 곳에 주입해야 한다.
 
각 부위의 볼트, 너트가 풀린 곳은 없는지 확인하고 특히 브레이크, 클러치 페달은 부품 간 움직임이 정해진 범위가 되도록 조정하여 작동상태도 함께 점검한다.
 
배터리는 윗면의 점검 창에서 충전 상태를 확인하고, 단자가 부식되었거나 흰색 가루가 묻어 있으면 깨끗하게 청소하고 윤활유를 바른다.
 
냉각수는 새는 곳은 없는지, 양은 적당한지 확인하여 부족하면 보충하고 변색 정도가 심하거나 부유물이 많을 때는 교환한다.
 
에어클리너는 건식일 경우 필터의 오염 상태를 봐서 청소하거나 교환하고, 습식은 경유나 석유를 이용해 닦아준다.
 
각종 전기배선과 접속부, 전구, 퓨즈 등은 이상이 있으면 교환하고, 시동을 걸어 정상적으로 작동되면 예열 후에 운전을 한다.
 
자체점검이 어려울 경우에는 시군농업기술센터나 농협 등에서도 수리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므로 이를 이용해 점검 서비스를 받도록 한다.
 
도 농업기술원 한경희 기술보급과장은“오랫동안 사용하지 않던 농기계를 점검하지 않고 바로 사용하면 안전사고가 발생 할 수 있다.”며“반드시 점검 정비한 다음에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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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담당자
지원기획과 > 홍보지원팀 > 민대홍 (☎ 043-220-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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