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홈으로 > 알림마당 > 보도자료
  • 현재페이지 프린트
  • 현재 페이지 URL 복사

뷰어  다운로드

  • 아래아한글 뷰어 2007  다운로드
  • Acrobat Reader 한글판 V7.0 뷰어 다운로드
  • Microsoft 엑셀 뷰어 다운로드
  • Microsoft 파워포인트 뷰어 다운로드
  • Microsoft 워드 뷰어 다운로드
게시글 상세보기
마늘밭, 비닐 피복 제때 해야 동해피해 막을 수 있어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11/27
조회 47
첨부
- 12월 상순까지, 땅이 너무 질지 않을 때 피복 당부 -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 마늘연구소는 최근 강우가 잦아 마늘․양파밭 멀칭이 늦어지고 있어 너무 늦지 않은 시기에 피복해 줄 것을 당부했다.
 
마늘밭 멀칭은 겨울철 동해 피해를 줄일 수 있고, 지온을 높여 이른 봄 싹 자람을 빠르게 하여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주의해야 할 점은 비닐피복이 너무 빠르면 비닐 속에서 싹이 웃자라게 되고 동해 피해를 입을 수가 있으며, 자칫 늦어지면 땅이 얼어 시기를 놓칠 수가 있다.
 
11월 하순부터 땅이 얼기 전 12월 상순까지 마치는 게 좋고, 비가 온 다음이나 관수 후 땅이 축축할 때 피복해 주어야 한다. 건조한 포장을 피복하면 뿌리 내림이 좋지 않고 월동 중 동해피해가 많아질 수 있다.
 
도 농업기술원 마늘연구소 정재현 팀장은 “동절기 마늘밭 멀칭은 보온을 주목적으로 실시하는 만큼, 햇빛이 투과되는 흰색 계통의 투명비닐을 피복해야 한다”고 당부하고, ”유색비닐이나 부직포 같은 피복재는 햇빛이 차단되어 마늘싹 자람이 늦어진다”고 말했다.


 
다음글 충북농기원, 가공용 콩으로‘선풍콩’선발
이전글 인도네시아 농‧수산전문가, 충북농기원 방문 협력방안 모색
정보담당자
지원기획과 > 홍보지원팀 > 류지홍 (☎ 043-220-5721)

※ 이 페이지에 대한 저작권은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이 소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