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홈으로 > 알림마당 > 보도자료
  • 현재페이지 프린트
  • 현재 페이지 URL 복사

뷰어  다운로드

  • 아래아한글 뷰어 2007  다운로드
  • Acrobat Reader 한글판 V7.0 뷰어 다운로드
  • Microsoft 엑셀 뷰어 다운로드
  • Microsoft 파워포인트 뷰어 다운로드
  • Microsoft 워드 뷰어 다운로드
게시글 상세보기
입동(立冬)앞두고 곶감 만들기 한창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11/07
조회 35
첨부
8일은 겨울의 문턱으로 들어선다는 절기, 입동(立冬)을 앞두고 감의 고장인 충북 영동군 심천면 소재 한 농가의 곶감건조장 풍경이다. 깍은 감을 타래에 매달고 있는 모습에서 겨울이 다가 왔음을 느끼게 한다.


 
곶감작업-(1)
 

곶감작업-(2)
「농촌 주부들이 감을 깎고, 손질하며 곶감을 만들기 위해 타래에 거는 작업을 하고 있다. (영동군 심천면)」

 

 
 
다음글 벼 익는 시기가 늦춰지고 있다 !
이전글 마늘 기계파종으로 노동력 획기적으로 줄여 보세요 !
정보담당자
지원기획과 > 홍보지원팀 > 류지홍 (☎ 043-220-5721)

※ 이 페이지에 대한 저작권은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이 소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