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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사과 생산을 위한 경영 전략 심포지엄 개최
고품질 사과 생산을 위한 경영 전략 심포지엄 개최 - 사과 생육 후반기 안정 생산을 위해 병해충 관리 힘써야 -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8월 9일 보은군농업기술센터 상록수교육관에서 사과 재배농가 및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기후변화 대응 사과 병해충 관리 및 경영전략 수립’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충북의 사과 재배 현황은 2018년 재배면적 4,056ha, 생산량 51,850톤으로 전국 대비 재배면적과 생산량 모두 2위를 기록하고 있는 중요한 과수이다. 하지만 최근 과수화상병과 기후변화에 따른 재배환경 변화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충북사과산학연협력단(단장 김대일)과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과수화상병 특성 및 발생 현황, 하반기 주요 병해충 관리 요령, 농업 경영 및 회계 관리 교육 등 다양한 정보 제공과 함께 열띤 토론의 장이 되었다.   경희대학교 오창식 교수는 “과수화상병은 사람에 의해서 확산되는 경우가 가장 많다”며, “전지·전정 및 적화 작업 등을 할 때는 작업 도구를 철저히 소독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사과연구소 이동혁 박사는“7~8월은 기온이 높고 잦은 강우로 인해 다습하여 병 발생에 매우 적합한 기후조건”이라며, 금년도 하반기 사과에서 발생이 예상되는 해충과 방제 체계를 설명하였다.   충북농업기술원 송용섭 원장은 “최근 과수화상병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과 재배 농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하여 이번 심포지엄을 준비하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과 재배 농업인들에게 필요한 교육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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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와인연구회, 8월 8일 ‘한국와인데이’제정
한국와인연구회, 8월 8일 ‘한국와인데이’제정 - 충북농업기술원, 와인 관련 단체와 한국와인데이 선포식 개최 -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8월 8일”을 한국 와인의 가치 향상과 소비 촉진을 위한 ‘한국와인데이'로 제정하고, 한국와인연구회 회원 및 관련 단체 관계자들과 영동와인터널에서 모여 선포식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와인데이’ 선포는 소비자들에게 국산 와인을 홍보하고 앞으로 와인의 이미지가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한국와인연구회와 충북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가 주축이 되어 추진하였다.   현재 한국와인연구회는 국내 와이너리 농가와 와인산업 관계자들 9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와인산업 발전을 위해 각종 행사 및 세미나 등을 추진하여 국산 와인의 품질 향상과 와인시장의 저변 확대, 소비 촉진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한국와인연구회 편재영 회장,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유병호 부회장, 한국와인협회 김준철 회장, 한국와인생산협회 정제민 회장, 농촌진흥청 정석태 박사가 참석하여 한국 와인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토론을 하였다.   토론에 참석한 한국와인연구회 편재영 회장은 “한국와인의 명품화를 위해서는 우리 풍토에 맞는 와인용 포도품종 개발이 시급하며, 각 분야의 와인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지속적인 자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송용섭 원장은 “이번 행사는 국내 와인 소비 촉진을 위해 생산자와 소비자를 함께 연계하여 추진하게 되었다.”며, “8월 8일 한국와인데이는 국내 와인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한 뜻깊은 날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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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공무원 전문역량 강화 멘토링 협약 체결
농촌진흥공무원 전문역량 강화 멘토링 협약 체결 - 강소농 민간전문가 & 새내기 농촌진흥공무원 협약 -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8월 1일 도 농업기술원 생활과학관에서 강소농 민간전문위원과 새내기 농촌진흥공무원간의 멘토․ 멘티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현재 농촌진흥공무원은 2015년부터 2024년까지 10년간 베이비부머세대의 은퇴 등으로 약 40%의 직원이 교체되어 전문성 단절이 우려되어 왔다. 도 농업기술원은 이러한 급격한 세대교체에 대비하여 그동안 지도공무원 현장 실습, 기술보급 실무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설해 전문성 유지를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이번 협약 체결도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멘토링 협약이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새내기 농촌진흥공무원(멘티)의 교육목표 설정과 강소농 민간전문가(멘토)의 이행 선언 등을 통해 멘토링 출발을 알렸다. 앞으로 멘티는 영농현장에서 작목별 전문기술과 상담기법 등 멘토의 숨은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전수 받아 컨설팅 전문가로 육성될 예정이다. 도 농업기술원 지원기획과 권혁순 과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하여 농촌진흥공무원의 전문역량이 향상 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환경속에서 다양한 영농현장의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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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사과 왜성대목 조직배양 기술 개발로 우량묘 보급 박차
충북농기원, 사과 왜성대목 조직배양 기술 개발로 우량묘 보급 박차 -‘사과 M.9 및 M.26 왜성대목의 바이러스 없는 묘목 생산방법’특허 출원 -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사과 왜성대목‘M.9’및‘M. 26’품종의 우량 건전묘를 생산할 수 있는 조직배양 기술을 개발하여 특허 출원하였다고 밝혔다.   사과는 주요 과수 소득작물 중 하나로 전체 전국 과실 생산액의 23%를 차지하고 있다. 사과는 주로 접목에 의해 증식하는 영양체 번식 작물로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생산량 감소, 당도저하, 기형과 발생 등 대략 20∼30% 정도 생산량이 감소된다.   최근 종자산업법이 개정되면서 과수 묘목에 대한 바이러스 검사가 의무화됐지만, 아직까지 국내에는 왜성대목 무병묘를 배양하는 기술이 보편화되어 있지 않다. 사과 왜성대목의 경우 대부분 네덜란드에서 무병묘를 수입하여 번식하고 있으나, 묘목 생산량이 크게 부족한 실정이다.   도 농업기술원에서는 사과나무 왜성대목 ‘M.9’ 및 ‘M.26’ 품종의 생장점(정단분열 조직) 배양을 이용하여 우량 묘목을 일시에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조직배양 기술을 개발하여 어린 식물체 형성에 성공하였다.   사과 왜성대목 조직배양 기술은 사과나무의 키를 작게 하는 왜성대목의 생장점 배양을 이용한 최적 조직배양 배지를 만드는 기술로, 바이러스 감염이 없는 건전한 식물체를 대량 생산할 수 있다.   도 농업기술원 권영희 연구사는“바이러스가 없는 고품질의 사과 묘목을 국내에 안정적으로 보급할 수 있는 조직배양 기술을 산업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과 왜성대목 생장점 M.9 및 M.26 조직배양중인 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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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육성 갈색 팽이버섯‘여름향1호’중국 본격 수출
충북농기원 육성 갈색 팽이버섯‘여름향1호’중국 본격 수출 - 충북농기원에서 개발한 버섯‘여름향1호’, 중국 소비자 사로잡다 -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자체 육성한 갈색 팽이버섯 신품종 ‘여름향1호’를 7월 29일 중국에 본격적으로 수출한다고 밝혔다.   갈색 팽이버섯 ‘여름향1호’는 백색 팽이버섯 재배온도인 4∼8℃ 보다 2∼4배 높은 8∼16℃ 고온 재배가 가능하며, 재배기간을 20일 단축할 수 있는 에너지절감형 품종이다.   황금빛 연한 갈색을 띠는‘여름향1호’는 국내에서 골드팽이, 금빛팽이, 아삭팽이 등의 상표명으로 이마트, 농협 하나로마트, GS슈퍼마켓 등에서 판매 중이다.   아삭아삭한 식감을 가져 맛이 좋을 뿐만 아니라 백색팽이에 비해 기능성 성분인 베타글루칸 함량이 높고, 먹을 때 이 사이에 끼지 않는 장점을 가졌다.   이번 중국 수출은 올해 3월 충북농기원과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한 ㈜힘찬(대표 신종무)의 농장에서 생산된 버섯으로 매월 16톤씩 중국 상해 식자재 전문업체에 수출 될 예정이다.   ㈜힘찬 신종무 대표는“충북농기원에서 육성한‘여름향1호’는 고온에서 재배가 용이하고, 중국인이 좋아하는 황금색이며, 맛이 좋기 때문에 중국 수출길이 열렸다”며,“11월부터는 매월 32톤씩 수출할 계획이며, 내년에는 러시아에도 수출을 하기 위해 현재 협의 중에 있다.”고 말했다.   도 농업기술원 전종옥 버섯팀장은“신품종‘여름향1호’는 차별화된 색과 맛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어 수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 버섯 농가에 새 소득작목으로 보급을 확대하고 소비 및 수출 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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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용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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