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
충청북도4-H연합회, 한마당행사 열려
충청북도4-H연합회, 한마당행사 열려 - 제39회 충청북도4-H대상 시상식 및 제49회 충청북도4-H경진대회 개최 -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제39회 충청북도4-H대상 시상식 및 제49회 충청북도4-H경진대회를 11월 16일 도 농업기술원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충북지역개발회가 주최하고 충북일보와 충청북도4-H본부가 주관, 충북농업기술원이 후원한 이번 시상식은 4-H운동을 활성화하고, 충북 농업의 미래를 밝히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시상식과 경진대회에는 도내 4-H회원과 4-H지도자 및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도전과 열정의 충북 4-H, 미래 농업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4-H인의 화합과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충북도의회 장선배 의장을 비롯한 도의회 의원, 충북지역개발회 한장훈 회장, 충북일보 강태억 대표이사, 농업기술원 송용섭 원장, 충북4-H본부 경기호 본부장 등의 내빈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영예의 영농기술개발분야 대상은 김한수(27세) 보은군4-H연합회 회장에게 돌아갔다. 김씨는 첨단영농기술로 한우 100마리와 농사 8,500평 경작을 통하여 연간 1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는 우수 청년농업인이다. 같은 분야의 ‘지혜상’은 이준규(33세, 괴산), ‘헌신상’은 진환이(28세, 옥천), ‘봉사상’은 안승희(33세, 충주), ‘근면상’은 우민제(28세, 영동) 회원이 수상하였다. 현진환(28세, 진천), 조규연(30세, 음성), 송명희(29세, 증평) 회원은 본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4-H발전에 공이 큰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지역 4-H회와 학교 4-H회 발전 공로자인 권명중(28세, 청주)씨를 비롯한 7명의 회원과 김길종(충북예술고등학교)씨, 이용택(학산중학교)씨, 지한구(보은군농업기술센터), 최연실(음성군농업기술센터)씨가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충북도의회 의장 표창을 정운상(28세, 영동)씨, 박진영(25세, 음성)씨, 정기휘(28세, 단양)씨가 수상하였다.   오후 경진대회에서는 학생4-H회원들의 과제 전시회가 있었으며, 현장에서는 4-H홍보 UCC, 생활원예, 드론활용, 굴삭기 시뮬레이터 경진이 펼쳐졌고 동시에 회원 간의 화합 행사도 진행되었다.   도 농업기술원 송용섭 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이 농업 농촌을 지켜갈 미래세대의 주역인 4-H회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4-H 이념을 바탕으로 21세기 선진 농업구현에 선도적 역할을 다 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페이스북으로 주소 내보내기트위터로 주소 내보내기
충북농기원, 데이터 기반 과학적 농업경영 지원 나서
충북농기원, 데이터 기반 과학적 농업경영 지원 나서 - 농가경영관리시스템 활용 및 농업회계 교육 실시 -       충청북도농업기술원(송용섭 원장)은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도내 농업인, 시군농업기술센터 경영담당자, 강소농 민간 전문가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자체 개발한 농가경영관리시스템 활용과 농업회계 및 세무 교육을 도 농업기술원에서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데이터 기반의 합리적인 농업경영에 대한 필요성과 함께 규모화, 전문화 되는 농업 변화에 농업인들이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농업회계의 기초와 함께 복잡한 회계 지식을 몸으로 습득할 수 있는 손쉬운 기장 실습과 농가경영관리시스템에서 제공되는 소득분석표와 재무제표 해석까지 체계적인 교육이 진행되었다.   또한 날로 복잡해지는 세무정책에 대처할 수 있도록 농업인이 꼭 알아야 하는 필수 세무 지식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여 참석한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교육이 끝난 후에는 농업인들이 직접 작성한 경영기록장을 바탕으로 농촌진흥청, 충북대학교 및 충북농업기술원 연구원들이 공동으로 참여한 농가별 맞춤형 경영진단 및 회계 컨설팅이 진행되었다. 교육생 유병열(진천, 오디재배)씨는 “미처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컨설팅을 통하여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교육이 더 자주 있길 바란다”고 소감을 말하였다.   충북농기원 박계원 경영정보팀장은“네덜란드 농업인들이 우유 1리터를 생산하기 위한 원가를 개별 젖소마다 정확하게 산출한다”며 “우리 농업인들도 자신들이 생산한 농산물에 대한 정확한 원가를 알고 마케팅에 임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페이스북으로 주소 내보내기트위터로 주소 내보내기
한국생활개선충북도연합회, 사랑의 김치로 훈훈한 정 나눠
한국생활개선충북도연합회, 사랑의 김치로 훈훈한 정 나눠 - 14년째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손길 -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11월 15일 생활개선충청북도연합회(회장 음정희)가 ‘도·농 농심나누기’ 일환으로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치담가주기 행사를 개최해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고 밝혔다.   생활개선충북도연합회 임원 25명은 도 농업기술원에서 배추김치 1,200kg 담아 도내 다문화가족과 사회복지시설 등 28개소에 전달하였다.   도 생활개선연합회는 지난 2005년도부터 매년 봄과 가을철에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고자 시군생활개선연합회와 공동으로 14년째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치담가주기 행사를 해오고 있다.   음정희 회장은 “우리 주위에는 아직도 쌀 한 톨, 한 끼의 식사를 소중하게 여기는 어려운 이웃들이 많아 사랑의 김치담가주기를 추진하게 됐다”면서 “지속적으로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정을 나눌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페이스북으로 주소 내보내기트위터로 주소 내보내기
우리 입맛에는, 우리 와인이 최고
우리 입맛에는, 우리 와인이 최고 - 충북농업기술원, 한국형 스파클링 와인 개발에 박차 -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우리나라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과일향이 나고 부드러운 맛이 느껴지는 스파클링 와인을 와인연구소에서 개발하였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많이 알려진 샴페인은 프랑스의 상파뉴 지역에서 만든 발포성 와인을 의미하는 것이고, 그 외 지역에서 생산되는 발포성 와인은 스파클링 와인으로 통칭한다.   전통적인 스파클링 와인 제조방식은 일차 발효 후 당분과 효모를 첨가해 이차 발효를 진행하고, 효모 찌꺼기를 제거하는 데고르쥬망 과정을 거쳐 제조한다.   이번에 개발한 스파클링 와인은 탄산가스 주입 방식으로 제조시간이 단축되는 장점이 있으며 농가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     이번에 개발한 한국형 스파클링 와인은 국내 개발 양조용 포도 품종인 ‘청수’와 ‘옥랑’을 사용해서 과일향이 풍부하며, 화이트 와인의 연한 황금색과 로제 와인의 연한 핑크색이 스파클링 와인의 기포와 잘 어울린다. 또한, 알코올 함량이 7~8%로 기존의 레드나 화이트 와인보다 주정도가 낮은 저알코올 와인으로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충북 영동에서는 스파클링 와인을 제조하는 와이너리가 2개소뿐이지만 소비자들의 인기에 힘입어 스파클링 와인 제조를 희망하는 농가들이 많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이 기술을 저온 저장시설이 있는 와인 생산 농가에 보급하여 국산 와인의 소비확대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와인연구소 박혜진 연구사는 “이번에 개발한 스파클링 와인은 알코올 함량이 낮고 향긋한 과일향이 있어 우리나라 음식과도 잘 어울린다”며 “국내 와인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와인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페이스북으로 주소 내보내기트위터로 주소 내보내기
충북농기원, 도라지 가공 특허기술 설명회 개최
충북농기원, 도라지 가공 특허기술 설명회 개최 - 아린 맛은 감소하고 생리활성은 증가한 흑도라지 청 등 특허 3건 -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11월 15일 도 농업기술원 연구동 2층 세미나실에서 농식품 가공업체를 대상으로 ‘도라지 가공 특허기술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10월 말 특허 출원한 아린 맛이 제거된 흑도라지 청과 흑도라지 곤약젤리에 관한 기술이 처음으로 소개 되며, 상품화에 성공한 우수한 도라지 잎차도 맛 볼 수 있다.   도라지는 봄 또는 가을에 수확하여 햇볕에 말려 식용 또는 약용으로 사용하는데, 감기로 인한 기침, 가래, 코막힘, 천식, 기관지 염증 등에 이용한다. 최근 들어 낮과 밤의 급격한 온도차와 미세먼지 등으로 인해 도라지에 관한 소비자의 관심이 늘고 있다.   이번에 소개되는 흑도라지 청은 아린 맛은 감소하고 사포닌과 총폴리페놀 함량은 증가한 흑도라지와 쌀올리고당, 아로니아즙 등을 혼합하여 만들어서 먹기 좋은 식감과 생리활성을 지녔다. 또한 제조 방법이 간단하여 소규모 농가형 가공업체에서도 쉽게 상품화 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 친환경연구과 윤향식 박사는 “이번 특허기술 설명회가 개발된 기술의 현장 실용화를 앞당겨 도라지 농가의 소득 증대와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기술 개발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페이스북으로 주소 내보내기트위터로 주소 내보내기
  • 특화작물연구소
    특화작물연구소 지도 와인연구소 포도연구소 대추연구소 마늘연구소 수박연구소 유기농업연구소
  • 시·군농업기술센터

충청북도농업기술원장
송용섭입니다.

원장과의 대화
영농 상담하기
  • 홍보영상, 농업기술원 홍보영상을 확인하세요.
  • 영상교재, 농업기술원 영상교재를 확인하세요.
  • 찾아오시는 길
  • 충청북도 날씨
  • 생산자 패널조사 분석시스템
  • 농가경영기록장 바로바로
대한민국 농업혁신의 중심, 충북 Chungcheongbuk-do Agricultural Research and Extension Services